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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서당 방식의 정원제 실시

청림서당만의 정원제 교육의 장점

조선시대의 서당은 훈장이 아이들을 가르쳤던 생계형 서당이 있는가 하면, 오늘날의 가정교사와 같은 독선생 서당, 문중 서당, 마을 서당이 있었습니다. 서당은 대개 훈장과 학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나, 비교적 큰 서당(2~30명의 학동)에는 학동들을 통솔하고 훈장의 수업을 돕는 접장(接長)을 따로 두기도 했습니다. 청림서당은 마을서당의 범위를 뛰어넘어 전국 각지의 학동들을 대상으로 옛 서당의 형태와 방식을 그대로 이어오며 교육하고 있습니다.

학년과 성별에 따른 적정수의 한 반 편성 - 약 15명 내외

따라서
  • 과다한 학동관리의 문제점 발생 방지
  • 각지의 학동들을 통한 지역적, 문화적 다양성 체득
  • 간접적으로 형제자매간의 우애심 체험
  • 유치원 반의 경우, 약 10명 내외로 반 편성
  • 중학생 반의 경우, 약 20명 내외로 반 편성
  • 초등 고학년 반 및 중학생 반의 성원이 미달하는 경우, 두 반을 통합하여 반 배정
  • 접수인원이 1/2 미만인 경우, 해당 교육이 취소되거나 인접 학년(또는 교육과정)의 반과 통합

훈장님의 수업을 돕는 접장(接長) 또는 예사(禮師)님의 생활지도교육

따라서
  • 수업 외의 일상생활 속에서 이루어지는 생활실천교육
  • 긴 관찰과 폭넓은 학동에 대한 이해를 통해 1대1 맞춤교육 및 상담
  • 학동들과 같이 취침하여 학동들에게 심리적 안정감 주며 불시 안전사고에 즉각 대처
  • 접장, 예사님의 언행 통해 본보기로 삼고 실천의 밑거름 만들기

순환 담임제 및 주기적 분반제 실시

따라서
  • 여러 담임 접장, 예사님의 지도를 통해 특정의 사제관계 형성을 지양하고 다양한 사제관계를 형성
  • 기존 반 인적 구성의 주기적 변화와 여러 반의 공동 활동을 통해 다양한 만남과 상황에 대해 체험하고 심리적 변화를 조절할 수 있는 기회 제공
  • 또래관계가 대부분인 학교생활과 핵가족화에 따른 다양한 선후배, 형제자매 관계 형성의 결핍을 보완하기 위해 또래관계를 포함한 확대된 학년 분포를 통해 다양한 구성원으로 반 편성 가능

옛 서당을 재현한 한옥에서 독립적 교육 및 생활 가능

따라서
  • 독립되고 안정적인 분위기 조성으로 인성, 예절, 한문교육의 학습효과 배가
  • 야간 취침시 남녀의 취침장소 원천적 분리 통해 불미스러운 일 발생 방지

이외 여러 활동의 경우 다른 반 학동들과의 교류 통해 교우관계 확대